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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젤박 개인전
'스펙트럼' 리셉션

< Project/15 : GENOME > 'SFACTRUM 스펙트럼' 

2017.03.10

< AYA Artist > 지젤박 

'SFACTRUM' 지젤박 개인전, 리셉션이 3월 10일 AYA삼성점(LeBresson)에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. AYA리셉션은 작품과 작가 그리고 관람객을 가장 가깝게 만나보며 작품에 빠져볼 수 있는 날이면서 동시에 미술에 관심있는 분들의 새로운 소통의 장이 열리는 행사입니다.

지젤박 작가님의 작품은 색의 낭만을 보여주며 동시에 작품에서 보여지는 '결'은 우리 삶의 희노애락을 담은 '유토피아' 를 이야기 합니다. 

'컬러테라피'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색이 가진 본연의 느낌과 그걸 바라보는 입장이 갖는 색의 경험과 감정 등 다양한 요소에 집중함으로 우리의 지친 일상을 힐링할 수 있습니다. 지젤박 작가의 작품 속 색의 배합은 그 어떤 살아 숨쉬는 자연의 색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눈으로 직접 바라봤을 때 느낄 수 있는 마음의 휴식을 찾으며 곧 색의 유토피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.

리셉션 다음날, 자신에게 딱 맞는 작품의 색을 찾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. AYA삼성점(LeBresson)에 전시중인 작품들 중에 4점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게 되었는데, 작품구매에 관심과 문의 주셔서 감사드립니다.

전시에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, 다양한 빛의 사실들 'SFACTRUM' 전시는 3월 한달간 진행하니 끝까지 많은 관람 및 문의바랍니다.

 AYA 15번째 ‘Genome’ 프로젝트는 2017 올 한해동안 진행될 프로젝트입니다. 작가들 개인의 페르소나와도 같은 작품 상징성을 보여주는 각각의 '가면' 같은 작업요소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가가 자신의 페르소나가 무엇일지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와 또 작품 철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작업들이 될 것 입니다. 이를 통해 작가의 작품을 이루는 염색체와 같은 게놈(Genome) 프로젝트를 다양한 기업들과 함게 여러분께 선보일 예정입니다. 

 

2017년 AYA 프로젝트는 여러분의 사랑을 머금고 무한 분열, 성장을 함으로써, 우리모두가 함께인 문화예술공동체가 되도록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겠습니다.

언제나 환영합니다. 전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입니다.

AYA ARTIST

지 젤 박
Gisele PAR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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